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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日에 모바일 스포츠 게임 ‘NBA RISE TO STARDOM’ 출시

이승주 기자 | 2021-11-25 18:30

현역 및 레전드 선수 450명 이상 등장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일본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를 통해 모바일 스포츠 게임 ‘NBA RISE TO STARDOM’을 일본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전·현직 NBA 선수를 획득해 팀을 구성한 후 다른 사용자와의 경기를 통해 팀을 성장시킬 수 있는 NBA 공식 온라인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스테판 컬리, 제임스 하든, 데릭 로즈 등 현역 선수뿐 아니라 케빈 가넷, 팀 던컨 등 역대 레전드까지 450명 이상의 선수가 실명으로 등장한다.

그라비티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1’에서 인게임 장면을 활용한 홍보 영상을 공개, 영상을 시청한 많은 업계 관계자 및 유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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