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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 ‘상록수 디지로그 월드 영화제’ 홍보대사 및 영화제 MC 발탁

안진용 기자 | 2021-11-25 16:42


배우 성현이 혼(spirit). 꿈(dream). 사랑(love) 그리고 소통을 주제로 개최되는 제15회 ‘상록수 디지로그 월드 영화제’의 MC를 맡았다.

영화제의 홍보대사이기도 한 성현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홍보대사로서 많은 활동을 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홍보대사의 역할은 물론, 영화제 MC를 맡아서 너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해는 상록수 디지로그 월드 영화제로 영화제의 명칭이 변경됐는데, 앞으로 상록수 디지로그 월드 영화제가 더 많은 분이 함께 즐기는 영화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성현은 이번 상록수 디지로그 월드 영화제 홍보대사인 배우 정재연과 함께 사회자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영화제 측은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융합한 ‘Evergreen Digilog World Movie Festival’로 우리나라 최초로 유튜브를 뛰어넘는 K-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SEEBOX와 함께 메타버스(metaverse) 시대를 선도하며 창의적이고 서정적인 감각으로 영화제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작품 제작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전국 각지에서 총 6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돼, 현장 전문영화인 심사위원과 시민 유저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총 32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 작품 32편과 개막작 ‘공중의자’(감독 백학기) 폐막작인 중국 영화 ‘폐물’(감독 오빈) 등은 명화극장(중앙동 동서코아)에서 3일간 무료로 공개된다.

한편 ‘상록수 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이기원)에서 ‘상록수 디지로그 월드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한 영화제는 오는 27일 안산대 U-FIRST 홀(오후 3시)에서 축하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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