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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코로나19 확진…“다른 멤버도 검사 진행”

안진용 기자 | 2021-11-25 07:10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리사가 이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나머지 멤버 3명은 아직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지만, 리사의 코로나19 양성 통보를 받은 즉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블랙핑크의 나머지 멤버인 제니, 지수, 로제의 검사 결과는 25일 중 나온다. 소속사 측은 “관계자들에게 (리사의 확진) 관련 내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유했다. 보건당국 지침 이상의 강도 높은 선제적 조처를 했다”고 덧붙였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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