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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이 먼저 웃었다…‘유체이탈자’ 박스오피스 1위

안진용 기자 | 2021-11-25 07:09


배우 윤계상이 주연을 맡은 영화 ‘유체이탈자’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쟁쟁한 경쟁작들과의 순위 다툼에서 일군 성과라 더욱 값지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4일 포문을 연 ‘유체이탈자’는 6만5458명을 동원해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7만 명을 돌파했다. 같은 날 개봉한 ‘엔칸토:마법의 세계’와 ‘연애 빠진 로맨스’는 각각 3만9438명, 3만2191명을 모아 2, 3위를 차지했다.

장기 상영에 돌입한 ‘이터널스’가 4위(1만5781명), 한 주 먼저 개봉된 ‘장르만 로맨스’가 5위(1만5612명)로 그 뒤를 이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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