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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 전소미, 갈비뼈 다 보이게 날씬…앉아도 뱃살 안 접혀

기사입력 | 2021-11-24 07:26


가수 전소미가 바비인형 같은 자태를 보였다.

전소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악중심 핑크바지. 우리 뭉치들 유튜브로 아임소미 보셨나요?”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음악 방송 무대를 준비 중인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금발 헤어에 블랙 크롭탑, 핑크 팬츠를 입은 전소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허리를 내놓은 전소미는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를 보였다. 이어진 사진에는 전소미가 의자에 쪼그리고 앉아있는데, 뱃살도 보이지 않을 정도의 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달 29일 새 앨범 ‘XOXO’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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