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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또 성형? 환갑인데 美쳤다

기사입력 | 2021-10-22 07:29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한국나이로 환갑임에도 불구하고 싱그럽기까지 한 미모를 뽐냈다.

데미 무어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사장에서 찍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데미 무어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완벽한 피부, 탄탄한 몸매와 환한 미소가 눈부시다. 젊은 동료들과 한 자리에 있어도 전혀 나이 들어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그는 “수많은 놀라운 여성들에게 둘러싸인 elleusa Woman in Hollywood 행사는 얼마나 강력한 밤이었는가! 이 영광을 나의 사랑하는 친구 셀마 헤이엑에게 선물하게 돼 기뻤다. 그리고 리타 모레노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 우리 모두에게 최선을 다하며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사는 롤모델이다. 수상자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를 올리면, 우리는 모두 일어난다”란 여성들의 힘을 일깨우는 긍정의 글을 함께 게재했다.

영화 ‘사랑과 영혼’, ‘어퓨굿맨’ 등으로 유명한 데미 무어는 지난 1987년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2000년 이혼했다. 이후에도 자녀들을 매개로 가족 같은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데미 무어는 한화 약 7억 원이 넘는 돈으로 전신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최근 연하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 =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SNS)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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