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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부회장·정은경 청장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선정

기사입력 | 2021-10-22 12:57


서울대는 개교기념일(10월 15일)을 기념해 ‘제31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신 부회장은 국내 화학산업의 패러다임 혁신과 친환경 기술 개발 등을 통해 한국 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정 청장은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에서 방역체계 구축 등을 통해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됐다. 서울대는 지난 1991년부터 매년 개교기념일에 즈음해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을 선정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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