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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신인’ 이른, 28일 데뷔…이적·김동률과 한솥밥

안진용 기자 | 2021-02-23 14:37

이적·김동률·존박·곽진언을 잇는 신인이 등장했다.

이들이 속한 뮤직팜은 지난 22일 뮤직팜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인 아티스트 이른(E:Rn)을 공개했다. 이른은 뮤직팜에서 곽진언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른은 오는 28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뮤직팜 측은 “이른은 R&B 장르 기반의 싱어송라이터”라며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만능 아티스트 이른은 R&B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보컬리스트로,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른은 지난 2017년 총 11명의 실력파 아티스트가 참여한 프라이머리의 앨범 ‘신인류’의 마지막 트랙인 ‘미지근해’에 참여했다. ‘미지근해’의 피처링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참여해 실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른의 첫 데뷔 싱글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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