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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싸이가 입지 말라는 옷 입었다…“만질 수 없어”

기사입력 | 2020-10-19 08:06


가수 제시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제시는 18일 오전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당신은 보고 응시할 수 있지만 만질 수 없다”고 영어로 코멘트를 달았다.

이날 게재한 사진을 보면, 화이트 컬러의 점프슈트를 입은 제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면에서 보면 앞부분이 깊게 파여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해당 의상은 명품 브랜드 F사에서 만든 것이다.


제시는 도발적인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강조했다.

앞서 제시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소속사 대표인 싸이에 대해 “(싸이가) 제게 뭐라고 안 하지만 컨트롤 하려고 한다”며 “예를 들면 ‘제시야 옷 좀 야하게 입지 말자’고 한다. 근데 나는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어진다.(웃음) 요즘엔 추워서 안 벗는다”고 전했다.

제시는 현재 가수 이효리, 엄정화, 화사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로 활동 중이다. 환불원정대의 ‘돈 터치 미’는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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