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로고


통합 검색 입력
전체
영화
가요
방송·연예

설경구·도경수, 김용화 감독 신작 ‘더 문’ 출연 확정

안진용 기자 | 2020-10-15 07:39

배우 설경구와 도경수가 ‘신과함께’ 시리즈로 쌍천만 신화를 만들어낸 김용화 감독의 차기작 ‘더 문’(가제)에 출연한다.

‘더 문’은 우주에 홀로 남겨진 남자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지구의 또 다른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대작이다. 설경구는 우주에 홀로 남겨진 이를 발견하고 그를 구하려는 남자를, 도경수가 예상치 못한 사고로 우주에 고립돼 버린 남자를 연기한다.

홍보사 측은 “우주와 지구, 끝도 없이 먼 거리를 넘어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설경구와 도경수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 김 감독이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와 경이로운 우주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어떻게 보일 지 세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더 문’은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한다. 제작은 블라드스튜디오가 맡는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많이 본 기사 Top5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톡

핫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