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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경헌, 영화 ‘절해고도’로 스크린 복귀

기사입력 | 2020-10-12 16:08

(사진 = 리처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리처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강경헌이 다시 영화로 복귀한다. 미니시리즈 금·토드라마 ‘베가본드’(SBS)에서 ‘오상미’로 열연하였던 강경헌이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열연을 펼친다.

강경헌의 소속사인 리처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강경헌이 독립예술영화인 ‘절해고도’(감독 김미영)에 캐스팅되어 9월 중순부터 경남창원에서 촬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강경헌은 이번 작품의 촬영에 임하면서 선택한 이유를 “시나리오가 시적이고 철학적이며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캐릭터(영지역)라 심사숙고하여 선택을 했다”고 말하고 있다.

영화 ‘절해고도’는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예술영화 장편지원작으로 강경헌은 전세계 해방구를 찾아다닌 대학강사 ‘영지’역으로 출연한다.

드라마 ‘배가본드’ 이후 다시 스크린에서 영화배우로서 복귀하는 배우 강경헌의 열연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1996년 KBS 슈퍼탤런트로 데뷔한 배우 강경헌은 영화 ‘순수의 시대’(2015), ‘육혈포 강도단’(2010), ‘친애하는 음악’(2010), ‘마법사들’(2006), ‘거미숲’(2004) 등에 출연하였고, 드라마로는 ‘배가본드’(2019), ‘프리스트’(2018), ‘키스 먼저할까요’(2018), ‘구해줘’(2017), ‘동네의 영웅’(2016) 등에 출연하였으며, 연기파배우로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중이다.

<대중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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