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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삼형제가 화장실에 숨은 10살 소녀 성폭행

기사입력 | 2020-09-16 06:46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형제 간인 3명의 남자가 화장실에 숨어있던 10살 소녀를 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주 당국이 말했다.

형제 중 한 명은 도주 중인 가운데 같이 35세인 라울 및 윌머 페레즈라는 이름의 형제가 12일 체포되어 13세 미만 1급 강간 혐의로 기소되었다.

도망간 31세의 엘더 페레즈는 동일한 혐의뿐 아니라 또다른 소녀를 강간한 혐의를 추가로 받고 있다고 15일 케너 카운티 경찰이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삼형제는 피해자 소녀 가족과 친구 사이라고 한다.

삼형제는 9일 혼자 있는 소녀와 함께 있게 되자 성적으로 접근했는데 10살 소녀에게 돈까지 제시했다는 것이다.

소녀는 거절하고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잠그고 피해있었으나 삼형제가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와 소녀를 강간했다. 소녀의 친척이 이 사실을 사흘 뒤인 12일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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