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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 엄마 맞아?’ 득점왕 임모빌레 아내의 환상적인 몸매자랑

기사입력 | 2020-08-06 15:07

득점왕 치로 임모빌레(30, 라치오)가 숨겨둔 아내를 자랑했다.

영국매체 ‘더선’은 임모빌레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임모빌레는 2012년 지금의 아내인 제시카 멜리나를 만나 사랑에 빠졌고, 결혼해서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임모빌레는 레스토랑에서 멜리나를 처음 만나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그는 처음 만난 후 3일 뒤 “당신은 내 아이들의 엄마가 될 여자”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한다.

멜리나는 “그 문자를 보고 너무 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후 그의 말이 현실이 됐다”며 수줍게 웃었다.

멜리나는 범죄학을 전공한 재원이다. 그녀는 틈틈히 운동을 열심히 해 탄력넘치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멜리나는 임모빌레와 사이에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지만 처녀로 오해를 받을 정도로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한다.

< OS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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