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로고


통합 검색 입력
전체
영화
가요
방송·연예

스테파니 “연인 브래디 앤더슨과 23살 차 몰랐다”

기사입력 | 2020-08-04 14:48

[서울=뉴시스]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새 출발 드림팀’ 특집에 출연한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 (사진=MBC TV ‘라디오스타’ 제공) 2020.08.04. [서울=뉴시스]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새 출발 드림팀’ 특집에 출연한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 (사진=MBC TV ‘라디오스타’ 제공) 2020.08.04.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의 연애사를 털어놓는다.

스테파니는 5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하는 ’라디오스타‘-’새 출발 드림팀‘ 특집에 이혜영, 김호중, 소연과 출연해 메이저리그(MLB) 전설인 브래디 앤더슨이 더블 띠동갑의 나이 차를 모르고 연애를 시작한 사실을 깜짝 고백한다.

최근 녹화에서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이 MC 김국진보다 한 살 위라고 밝힌 뒤 “띠동갑인데 두 바퀴를 돈다. 더블로”라며 23살 차이를 뛰어넘는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남자친구와 더블 띠동갑 나이 차와 그의 MLB 시절 활약상을 뒤늦게 알았다고 고백하며 ”너무 멋있는 거지 세상에“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브래디 앤더슨은 발 빠른 1번 타자이면서 한 시즌 50홈런을 때려낸 ’호타준족‘의 대명사로 꼽히는 MLB 전설이다.

’새 출발 드림팀‘ 특집은 화가의 삶을 사는 이혜영, 테너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김호중, 발레리나가 된 아이돌 스테파니, 홀로서기에 나선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 등 인생 2막을 연 4명의 이야기로 채워진다.

동갑인 스테파니와 소연은 ”SM은 계급 사회(?)잖아요”라고 입 모으며 안무 선생님과 연습생으로 불편한 동거를 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둘의 이야기를 듣던 이혜영은 “내가 SM 1기”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한다.

외에도 이혜영과 스테파니는 인생 2막을 걸으며 생긴 ‘직업병’에 동병상련을 느낀다. 이혜영은 “그림을 얻고 많은 걸 잃었다”며 시름시름 앓는 이유를 고백하고, 스테파니도 평생 발레를 하며 잃어버린 것을 공개한다.

김호중은 자신을 모델로 한 영화 ’파파로티‘의 명대사를 꼽으며 그 이유까지 털어놓는다. 또 소연이 김호중에 대해 “유재석 다음 미담 왕”이라며 일화를 소개하자 김호준은 ’티아라‘의 히트곡 ’보핍보핍‘ 춤을 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스페셜 MC로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이 출연한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많이 본 기사 Top5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톡

핫클릭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