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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새 둥지 찾았다…디플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안진용 기자 | 2020-08-03 14:17

배우 이엘이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이엘은 최근 ‘디플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내는 배우 이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자신만의 고유한 매력으로 화면을 압도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발하는 매력적인 배우 이엘과 좋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엘은 2009년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로 데뷔 후, KBS2 ‘공주의 남자’, MBC ‘7급 공무원’, tvN ‘라이어게임’, JTBC ‘하녀들’, MBC ‘몬스터’, tvN ‘도깨비’, OCN ‘블랙’, KBS2 ‘최고의 이혼’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캐릭터의 한계를 두지 않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또한 영화 ‘시크릿’, ‘황해’, ‘페이스메이커’, ‘광해, 왕이 된 남자’, ‘하이힐’, ‘내부자들’ 등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내공을 선보였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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