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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어린이 놀이 활동 돕는 이색 사회공헌

김성훈 기자 | 2020-08-02 19:03

‘패밀리카’ 카니발 출시 기념…굿네이버스와 공동 캠페인

기아자동차는 대표적인 ‘패밀리카’로 꼽히는 카니발 4세대 모델 출시를 기념,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연계해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기아차는 강원과 전남 지역 어린이 830명을 대상으로 ▲찰흙놀이·보드게임·미니블록(저학년용) ▲컬러링북·슬라임(고학년용) 등 ‘놀이 공감 키트’와 핑크퐁 아기상어 벨트·셀토스 조립 블록 등 총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다. 또 킥보드, 스케이트보드, 드론, 레고 블럭 등을 활용해 아이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도로교통공단 등과 함께 진행하는 ‘그린라이트 키즈’ 캠페인의 교통안전 키트(저학년용)도 전달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카니발’이 우리 모두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주는 자동차로 인식되기를 바라며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놀이 공감 키트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카니발’의 이름으로 지속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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