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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온라인 쇼핑몰 CEO 됐다

김인구 기자 | 2020-06-29 14:19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온라인 쇼핑몰을 열고 CEO로 변신했다.

강민경은 28일 오랫동안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진 온라인 쇼핑몰 ‘아비에무아’를 열었다. ‘아비에무아’는 의류 및 홈&리빙, 도자기 제품을 판매하는 사이트다.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해 개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쇼핑몰은 오픈하자마자 일시적으로 접속 지연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순식간에 이날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이에 강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민경은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노래 실력 이상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엔 조선백자 스타일의 도자기까지 만드는 등 숨은 손재주를 보여줬다. 순백의 도자기 항아리나 찻잔은 단순하지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그러나 관심이 높은 만큼 네티즌들 사이에서 제품 가격에 대한 논란도 일었다. 5만∼6만 원대의 셔츠류도 있었으나 20만 원대의 바지류도 있어 일부에선 “비싸다”는 지적도 있었다. 9가지 도자기 제품 중에선 4개 종류가 매진됐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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