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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아이유, 24일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김인구 기자 | 2020-06-24 14:47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던 배우 이서진과 가수 아이유가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세청은 24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의 서울지방국세청 12층에서 위촉식을 열고 두 사람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서진은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아이유는 가수이자 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할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 국세청과 잘 어울려 위촉됐다.

이서진은 “저에게 주어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했을 뿐인데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표창도 받고,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를 최소한의 기부라고 생각하고,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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