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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X비 효과, ‘놀면 뭐하니’ 시청률 9.3%로 껑충

안진용 기자 | 2020-05-31 12:40

방송인 유재석이 이끄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가 가수 이효리와 비 출연 효과를 톡톡히 봤다.

30일 두 사람이 출연한 ‘놀면 뭐하니’는 전국 시청률 9.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최근 두 달 사이 최고 기록이다.

이 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활동을 재개한 이효리와 ‘1일 1깡’ 열풍을 몰고 온 비가 유재석과 함께 혼성 그룹 데뷔 준비를 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오랜만에 댄스 가수로서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이효리는 “오늘 느낌 내려고 힐을 신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비는 “누나는 아직도 그대로다. 가요계에 이효리라는 브랜드를 이길 여성 솔로는 없다”고 칭찬했다.

또한 유재석은 “가요대상과 연예대상을 다 받은 사람은 이효리 밖에 없을 거다”라고 이야기했고, “이번 앨범 잘 되서 내가 연말에 상을 받으면 이효리를 따라가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유산슬을 앞세워 트로트 열풍을 일으켰던 ‘놀면 뭐하니’는 이효리, 비 등과 함께 혼성 그룹 데뷔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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