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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넘버, 데뷔곡 ‘후 디스’ MV 1000만 뷰 돌파…차세대 걸그룹 입증

안진용 기자 | 2020-05-31 12:38

걸그룹 SECRET NUMBER(시크릿넘버)가 전 세계 K-팝 팬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받았다.

바인엔터테인먼트와 알디컴퍼니에 따르면 시크릿넘버의 데뷔 싱글 ‘Who Dis?’의 뮤직비디오가 30일 오전 7시 기준 유튜브에서 1000만뷰를 돌파했다. 갓 데뷔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반응이다.

시크릿넘버의 ‘Who Dis?’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에 700만 뷰를 돌파, K-팝 월드 트래픽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네이버 TV와 각종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크릿넘버의 영상들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내로라하는 아이돌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시크릿넘버은 해외에서 잇단 러브콜도 받고 있다. 각종 영상, 화보 인터뷰 외에도 미국, 인도네시아, 홍콩 등 해외에서 시크릿넘버에 인터뷰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국민 배우 디안 사스트로워도요(Dian Sastrowardoyo)가 시크릿넘버와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인터뷰를 요청하기도 했다. 또 저스틴 비버, 브리트니 스피어스, 방탄소년단, 두아리파 등의 빌보드 히트곡을 작곡한 싱어송라이터 ‘멜라니폰타나’ 응원영상도 화제를 모았다.

시크릿넘버 측은 “데뷔부터 애정 어린 관심을 보여주신 글로벌 K-POP 팬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크릿넘버의 향후 발걸음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크릿넘버는 지난 19일 첫 번째 싱글 ‘Who Dis?’를 발매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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