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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영화 ‘멍뭉이’ 출연 확정…영화&브라운관&무대 넘나드는 행보

안진용 기자 | 2020-05-26 14:36

배우 유연석이 영화 ‘멍뭉이’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2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연석이 영화 ‘멍뭉이’에서 ‘민수’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멍뭉이’는 ‘청년경찰’ ‘사자’를 연출한 김주환 감독 작품으로, 가족 같은 반려견과 생이별하게 된 두 남자가 새 주인을 찾기 위해 나선 여정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하는 이야기다. 유연석이 맡은 민수는 유일한 가족인 반려견 ‘루니’를 떠나보내야 하는 인생 최대의 난관에 봉착해, 직접 새 주인을 찾는 여정에 오르게 되는 인물이다.

유연석은 매 작품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또한 영화 ‘정상회담’ ‘새해전야’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게다가 최근 뮤지컬 ‘베르테르’에 이어 영화 ‘멍뭉이’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안겨줬다.

최근 유연석은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소아외과 교수 ‘안정원’ 역으로 출연, 섬세한 연기력과 다정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유연석이 출연하는 ‘멍뭉이’는 6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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