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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개최 오거스타골프장, 임시 휴장

전세원 기자 | 2020-03-17 07:39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의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이 임시 휴장에 들어갔다.

골프 전문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17일 오전(한국시간) “프레드 리들리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 회장이 회원들에게 편지를 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안전 조치로 휴장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매년 4월 마스터스를 개최했던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은 오는 4월 9일 개막을 앞두고 연기를 결정했다.

리들리 회장은 회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 순간부터 특별한 진전이 있을 때까지 휴장에 들어간다”면서 “필수적인 업무는 재택근무나 원격근무를 통해 계속한다”고 밝혔다.

전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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