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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무성영화 변사 최영준씨, 한국상영발전협회 감사패 받아

김구철 기자 | 2019-12-12 14:13

국내 유일의 무성영화 변사인 최영준(사진) 씨가 한국상영발전협회(이사장 이창무)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30년간 변사로 활동해온 최 씨는 유랑극단을 설립해 변사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협회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영화상영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 1명을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해왔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다.

김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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