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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강혜정 대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김구철 기자 | 2019-12-12 14:35

강혜정 강혜정

공로상 윤정희·연기상 정유미

올해 영화 ‘엑시트’와 ‘사바하’ 등으로 흥행 성공을 거둔 강혜정 외유내강 대표가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성영화인모임은 제20회 여성영화인축제 수상자를 11일 발표했다. 배우 윤정희가 공로상을 받으며 ‘기생충’을 제작한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가 제작상을, ‘벌새’ 김보라 감독이 감독상을, ‘생일’ 이종언 감독이 각본상을 각각 수상한다. 또 배우 정유미가 ‘82년생 김지영’으로 연기상을 수상하며 ‘엑시트’ 주연 배우 임윤아가 신인 연기상을 받는다. 이 밖에 ‘이타미 준의 바다’를 연출한 정다운 감독이 다큐멘터리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메기’의 김희진 미술감독이 기술상을, ‘나의 특별한 형제’의 홍보사 딜라이트가 홍보마케팅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다. 시상식 진행은 배우 문소리가 맡는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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