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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복원한 일제강점기 숭례문

기사입력 | 2019-12-11 12:04

조선총독부가 1927년에 촬영한 숭례문 모습.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담쟁이덩굴로 둘러싸인 숭례문을 통과해 오가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1일 이 사진과 함께 박물관이 소장한 일제강점기 유리 건판 자료 전량인 3만8000여 점을 고화질로 디지털화해 e뮤지엄에 공개했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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