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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엽 노르베르토 신부 선종

기사입력 | 2019-11-12 14:58

활발한 저술과 방송활동을 병행한 차동엽 노르베르토 신부가 12일 선종했다. 61세.

천주교 인천교구 등에 따르면 최근까지 간암으로 투병한 고인은 이날 오전 4시 17분께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에서 유명을 달리했다. 차 신부는 마지막 자리를 함께한 인천교구장 정신철 주교와 동료 사제들에게 “항상 희망을 간직하십시오”라고 당부했다. 인천교구는 “오늘 선종하신 차동엽 신부님께서 주님 안에서 평화의 안식을 누리시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청합니다”라고 추모했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교구청 보니파시오 대강당에 마련됐다. 장례미사는 14일 오전 10시 답동주교좌 성당에서 정신철 주교 주례로 봉헌된다. 장지는 인천 서구 당하동 백석하늘의 문 성직자 묘역이다. 032-765-6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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