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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대 합격한 김태희·장기하의 학습법은?…수능 앞두고 ‘풍문쇼’ 대공개

기사입력 | 2019-11-09 10:23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서울대 출신 유명 연예인들의 남다른 학습법이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공개된다.

11일 오후 11시20분 방송되는 채널A 밀착 토크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서울대를 나온 배우 김태희, 가수 장기하 등을 다룬다. 장기하는 수능 시험 문제 중 단 4개만 틀린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학창 시절 장기하는 가수를 꿈꿨지만, 부모님의 ‘결정적 한마디’로 인해 가수를 포기하고 서울대에 진학했다는데, 과연 그는 무슨 이야기를 들은 걸까? 그리고 400점 만점 수능 시험에서 무려 388점이란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던 특급 공부법은 무엇일까?

대표적인 미녀 스타인 김태희의 수능 성적 또한 만만치 않다. 무려 385점의 고득점으로 서울대 의류학과에 진학한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다. 뛰어난 미모로 인해 학창시절 어딜 가나 주목을 받아야만 했던 김태희의 공부 비법은 뛰어난 집중력에 있다고 한다. 그로 인해 학창시절 ‘헤드뱅잉’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잠재돼있는 집중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려준다는 김태희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반면 건강관리를 하지 못해 입시에서 고배를 마신 스타들도 있다. 배우 박해일은 수험생 시절, 수능 전날 일어난 불의의 사고로 인해 양호실에서 시험을 치렀다. 무려 전치 12주의 큰 부상을 당해 의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나 홀로’ 시험에 응시해 신문 기사까지 났던 일생일대의 충격적 사건은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심지어 수능 시험을 보던 도중에 응급실에 실려 간 스타도 있다. 그 일로 인해 온갖 루머에 시달리다가 결국 수능 이후 3개월 동안이나 불 꺼진 방 안에 갇혀 지낼 수밖에 없었다. 결국 유학길에 올랐다는 추억의 스타는 과연 누구일까?

11일 방송되는 ‘풍문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중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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