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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조커’ 200만 돌풍 속 100만 관객 돌파

김인구 기자 | 2019-10-07 14:15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가장 보통의 연애’는 6일 21만6983명이 관람해 지난 2일 개봉 이후 5일간 누적 106만4488명을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한 베니스국제영화제 대상 수상작 ‘조커’(누적 219만9844명)의 돌풍에는 뒤졌으나 박스오피스 2위권을 지키고 있는 눈에 띄는 성적이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여자친구에게 상처 입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자친구에게 뒤통수를 맞은 선영(공효진)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공블리’ 공효진의 절제된 표정과 대사가 돋보인다. 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높은 시청률과 함께 드라마와 영화에서 모두 활약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김래원, 공효진의 케미가 상상 그 이상”, “유쾌하고 기발하고 재치 있고 현실감이 반영된 스토리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칭찬하고 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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