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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김강우부터 오나라·이지훈까지…‘연기 구멍’ 없는 라인업 채운 ‘99억의 여자’

안진용 기자 | 2019-09-19 14:22

KBS 2TV 새 수목극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연출 김영조)가 배우 조여정, 김강우, 오나라, 이지훈, 정웅인까지 ‘연기 구멍’ 없는 조합으로 출연진을 확정지었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금 99억 원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99억 원을 둘러싼 탐욕스러운 인간들의 복마전, 그리고 생명줄과 같은 99억 원을 지키기 위해 비루한 욕망과 마주하며 세상과 싸워 강하게 살아남아야 하는 여자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KBS 측은 “연기력에 있어서는 말이 필요 없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완성한 최강의 캐스팅 라인업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99억의 여자’는 오는 11월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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