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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등 3곳 자영업자 지원… 신한銀 ‘소호 성공센터’ 열어

기사입력 | 2019-09-11 14:13

신한은행은 서울 강남구, 중구, 금천구 등 3개 지역에 자영업자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신한 소호(SOHO) 성공지원 센터’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센터는 경영 관련 애로사항을 겪는 자영업자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금융, 경영, 상권, 창업 관련 상담과 전문컨설팅을 제공한다. ‘신한 소호(SOHO) 사관학교’ 수료 고객 중 경영 개선에 성공한 자영업자도 직접 멘토로 나선다. 신한 소호 사관학교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8주간 집중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자영업자 지원 교육 프로그램이다. 10일 강남구 신한은행 강남별관에서 열린 신한 소호 성공지원 센터 개소식에서 윤석헌(사진 왼쪽) 금융감독원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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