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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기사입력 | 2019-09-11 14:13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사진)은 최근 태풍에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다 순직한 고 권태원 부안소방서 소방관의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권 소방관은 지난 8일 오전 9시쯤 전북 부안군 행안면 주택 옆 저장창고 지붕 위에서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제거 작업 중 3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청과 함께 ‘소방 영웅 지킴이’ 프로그램을 시행하면서 14년째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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