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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국외기관 소장 한국유물 전시

기사입력 | 2019-09-11 10:15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지병목)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사장 지건길)은 국외에 있는 기관들이 소장한 한국유물 중 국내에 들여와 보존처리를 마친 유물들을 공개하는 ‘우리 손에서 되살아난 옛 그림’ 전시를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최한다.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의 조선 초기 작품인 ‘산시청람도(山市晴嵐圖)’와 조선 후기의 ‘초상화’, 미국 필라델피아미술관의 ‘백동자도(百童子圖)’ 병풍(사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의 ‘표작도(豹鵲圖)’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작품인 ‘난초도’ 등 4개국 6개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한국의 회화와 자수 병풍 작품 총 12점을 만날 수 있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8개국 21개 기관 36건의 국외문화재 보존·복원 및 활용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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