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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그린시네마’ 개최… 30∼31일 노들섬 잔디마당

김구철 기자 | 2019-08-26 10:42

멀티플렉스 체인 CGV는 오는 30·31일 이틀간 서울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그린시네마’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정해인, 김고은 주연 멜로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을 상영하며 상영에 앞서 버스킹 라이브 공연도 펼쳐진다. 30일 팝 듀오 마틴 스미스와 싱어송라이터 죠지의 공연이 열리며 31일에는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과 밴드 솔루션스가 무대에 오른다.

행사 기간 동안 포토존과 영화 굿즈 전문 스토어 씨네샵, 팝콘과 음료컵 등에 다육 식물 등을 심어주는 리사이클 가드닝존 등 다양한 이벤트 부스도 설치된다.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음료, 스낵, 맥주, 치킨, 마스크팩 등을 현장에서 교환할 수 있는 7만 원 상당의 쿠폰이 제공된다. 입장료 3만7000원.

한편 오는 9월 28일 노들섬에 음악을 매개로 한 복합문화기지가 개장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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