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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오늘은 ‘청량+섹시 다이너마이트’

기사입력 | 2019-08-21 07:42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신곡 ‘음파음파’ 홍보에 나섰다.

조이는 20일 자신의 SNS에 “우리 음파음파 들으러가쟈아아아아앙앙”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빨간 상의를 입고 청량한 써머퀸다운 매력을 뽐냈다. 업스타일의 헤어스타일은 시원한 느낌을 배가시켰고, 과즙미 넘치는 조이의 상큼함이 시선을 붙든다.

레드벨벳은 이날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2’(‘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2)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음파음파 (Umpah Umpah)’는 디스코 하우스 리듬의 업템포 댄스 곡으로, 수영을 모티브로 한 가사는 자신의 눈빛과 매력에 빠져 허우적대는 상대에게 호흡법을 알려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한 곡이다.

이로써 레드벨벳은 ‘빨간 맛’, ‘파워 업’에 이어 ‘음파음파’까지 써머퀸 행보를 이어간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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