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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선전

기사입력 | 2019-07-15 14:11

흑색선전

어느 국회의원선거에서 순진한 후보 한 사람이 지독한 흑색선전을 당한 적이 있었다. 유권자 한 사람이 문자로 다음과 같이 귀띔해줬다.

“건강한 당신 아들이 군대를 가지 않았다는 것이 크게 보도되고 있음. 즉각 이를 부인하는 회신 바랍니다.”

그랬더니 다음과 같은 회신이 왔다.

“유감스럽지만 그것은 사실임. 나에게는 아이들이 없음.”


저속한 말

한 부자가 아내의 집요한 설득에 못 이겨 교회를 나오게 되었다.

교회에 나온 첫날 목사의 설교에 감동되어 부자는 믿음이 생기게 되었다. 예배가 끝나고 부자는 목사를 찾아갔다.

“목사 양반, 그 빌어먹을 설교 졸라 좋았수.”

그러자 목사가 대답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성스러운 예배당에서 저속한 말씀은 삼가 주십시오.”

“미안허우. 근데 난 버릇이 돼놔서. 그놈의 설교를 듣고 내가 뿅 갔단 말이유.”

“하지만 교회에선 말씀을 가려서 해주셔야 합니다.”

그러자 부자는 손에 쥔 봉투를 내보이며 말했다.

“이런 제길, 이거 헌금 500만 원인데, 이렇게 나오면 그냥 가져가야 되겠구먼.”

목사가 대답했다.

“이런 빌어먹을, 형씨, 꺼낸 걸 뭘 도로 가져가, 빨리 집어넣어.”


잠의 3대 법칙

1. 아인슈타인 법칙 : 잠을 자면 시간이 빨리 간다.

2. 뉴턴의 관성 법칙 : 한번 자면 계속 자고 싶다.

3. 도미노 법칙 : 옆 사람이 자면 나도 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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