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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신봉선, 라마단 기간에 ‘집단 멘붕’ 빠진 사연은?

안진용 기자 | 2019-07-12 15:46

13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팔아야 귀국 in 인도네시아’(팔아야 귀국)에서는 멤버들이 집단으로 패닉 상태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인도네시아 팝업스토어 오픈을 위해 자카르타로 떠난 ‘팔아야 귀국’ 멤버들은 이날 첫 영업의 성공을 위해 발 벗고 뛰었다. 장동민은 한국에서부터 공수해온 철판을 이용해 떡볶이를 만들고, 신봉선은 고심해 현재 인도네시아에서 인기 먹거리 중 하나인 김밥을 준비한다. 또한 판매에 자신감을 보인 나르샤는 판매존을 전담했다.

그러나 이현우, 나르샤, 유권이 홍보를 위해 나서면서 패닉이 시작됐다. 이들은 이현우가 한국에서 손수 제작해온 전단지를 들고 팝업스토어 주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인 쇼핑몰로 나섰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텅빈 쇼핑몰 광장만이 이들을 반겼다. 이유는 라마단 기간이었기 때문. 당황한 멤버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사람들을 찾아 나섰으나 몇몇의 인적만 다닐 뿐 텅빈 길거리에 첫 영업부터 난항을 예고했다.

또한 다가오는 오픈시간에도 잠잠하던 팝업스토어 앞 거리에 비상을 알렸던 멤버들은, 어느 순간 갑자기 몰리는 손님들에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베트남 호찌민에서 마지막 영업을 마치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새롭게 오픈하게 된 ‘팔아야 귀국’ 멤버들은 국내 기업 제품의 우수성과 한류를 알리고자 현지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각종 리얼 에피소드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의 한류 전파 대장정은 13일 오후 5시 50분 ‘팔아야 귀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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