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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마리 정어리떼와 춤을…

김호웅 기자 | 2019-07-11 12:07

여름이 중반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수은주가 비명을 지릅니다.

숨이 턱턱 막힙니다.

더위를 꺾는 비 소식이 반갑습니다.

파란 바다에 몸을 던지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

사진은 동남아시아 어느 바닷속 모습입니다.

다이버가 수만 마리 정어리떼와 유영하고 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해집니다.

올해는 폭염이 길어질 전망이라는 예보가 나왔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더위와 들뜬 마음으로 자칫 몸을 상할 수도 있습니다.

안전한 휴가 계획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냈으면 합니다.

사진·글 = 김호웅 기자 diver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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