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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경쟁

기사입력 | 2019-07-05 11:34

출산경쟁

늙은 부동산 갑부가 일요일 가족 만찬 자리에서 장성한 아들 여섯을 둘러보고는 당부했다.

“손자는 하나도 안 보이는구나. 너희들 중에서 제일 먼저 손자를 낳아주는 녀석에게 10억 원을 줄 것이니 그리 알아라. 자 기도드리자.”

기도를 끝내고 보니 식탁에는 두 늙은이뿐이었다.


국어문제 풀다가…

국어문제를 풀고 있었다.

모든 문제를 다 풀고 정답을 맞히는데… 아니 글쎄 한 문제가 틀린 거였다.

그 문제는… “임금과 스승과 아버지의 은혜는 다 같다는 뜻의 한자성어는?”

“이것도 문제야? 열라 쉽네.”

아무 생각 없이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답을 거침없이 적은 것이었다.

“두사부일체.”


딸의 장래

의사가 차 안에 청진기를 뒀는데 딸아이가 유치원으로 가는 도중에 청진기를 가지고 놀기 시작했다.

의사는 ‘우리 딸도 내 뒤를 따라 의사가 되고 싶은가 보다’고 생각했다.

그때 아이가 청진기에 입을 대고는 이렇게 말했다.

“맥도날드입니다. 무엇을 주문하시겠어요?”


산만한 여자

수업 중에 한눈을 잘 파는 여학생이 있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시고 면담을 했다.

선생님이 어머니에게 물었다.

“따님이 수업 시간에 무척 산만하고 한눈을 잘 파는데 어머니는 그런 문제에 대해 눈치채지 못하셨나요?”

그러자 어머니는 저쪽을 가리키며 말했다.

“선생님, 근데 저기 있는 창틀이 알루미늄 창틀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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