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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안녕한 사회 만들기 위한 ‘안녕 리액션 캠페인’ 나서

김도연 기자 | 2019-06-13 14:08

서울 용산구는 구 자원봉사센터가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안녕 리액션 캠페인’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우선 지난 12일 용산꿈나무종합타운 5층 꿈나무극장에서 안녕 리액션 발대식을 가졌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내가 먼저 안녕’ 특강 △개회선언 △개회사 및 축사 △선서문 낭독 △안녕한 용산 만들기 단체 릴레이 선포식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16개 동 자원봉사캠프, 용산모범운전자회, 용산의용소방대, 용산적십자회, 여성단체연합회 등 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자리했다. 발대식 후에는 원효로사거리, 백범로, 효창공원앞역에서 연합 캠페인이 이뤄졌다. 피켓을 든 자원봉사자들이 안부·안전·안심 키워드별 홍보물(손수건)을 배포,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안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국민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내가 먼저 안부를 묻고 주변을 살피는 안녕 리액션 자원봉사 활동에 더 많은 이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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