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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미우호의 밤’ 개최

기사입력 | 2019-06-12 15:29

한미우호협회(회장 황진하·사진)는 협회 창설 제28주년 기념 ‘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14일 서울 용산구 소월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박재민 국방부 차관, 최병혁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 스테판 윌리엄스 주한미군사령부 참모장을 비롯한 주한미군 장병, 김태진 외교부 북미국장 등 한·미 양국 인사 550여 명이 참석해 한·미 간 우호를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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