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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기사입력 | 2019-06-12 11:36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나무꾼이 옷 훔쳐가기만을 기다리며, 온종일 목욕만 하던 선녀. 서산에 해가 기울자, 화가 날 대로 나서 옷을 도로 챙겨입고 나무꾼을 찾아 나섰다.

물어물어 나무꾼의 집 문을 두드리니. 눈 비비며 나무꾼이 나타났다.

“야, 지금이 어느 땐데 자빠져 잠만 자고 있냐? 니가 옷을 감춰줘야 이야기가 제대로 되는 거 아니여!”

선녀의 호통에 나무꾼이 하는 말.

“저는 ‘선녀와 나무꾼’의 나무꾼이 아니라 ‘금도끼 은도끼’의 나무꾼인데유.”


조폭 개그

두목 : 이번 여름에 바닷가에 가서 극기훈련을 하는데 장비가 뭐 필요한지 말해 바라~~.

똘마니 : 구명보트도 필요한데예~~.

두목 : 그래… 생명은 소중한 것이지…. 근데 우리 인원이 전부 타려면 구명보트 몇 개가 필요하노?

똘마니 : 우리 인원이 다 타려면 5개가 필요한 것 같네예~~.

두목 : 우리 식구들 인원이 45명인데 5개 가지고 되것나?

똘마니 : 구명보트가 왜 구명보트인지 모르시지예?

총 9명이 탈 수 있다고 구명보트라 안카능교….

두목 : 이 돌대가리야… 그러먼 구명조끼는 조끼 1개에 9명이 입는다고 구명조끼냐?


오디세이 퍼터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인증한 퍼터가 있다고 하는데 바로 WHO(White Hot Odissey)!

오디세이 퍼터.

오디세이(odissey)를 거꾸로 하면 ‘yes sido’

즉, 퍼팅을 ‘시도’하면 ‘yes’?

어떤 이는 배꼽 위로 올라오는 벨리퍼트만 쓴다고 하더군요.

한 클럽 내 OK(컨시드)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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