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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방송대 와플, 여섯 번째 앨범 ‘Parade: My Way’ 발표

안진용 기자 | 2019-06-11 17:12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엔터테인먼트경영과 동아리 ‘와플’(WAPPL·We Are Professional Player)이 2012년부터 발매해온 와플 볼륨 프로젝트 EDM 음반의 여섯 번째 기록을 선보인다.

‘Parede: My Way’는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상황 속에서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는 뜻으로, 이번 앨범은 총 5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모든 트랙이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퍼레이드와 같은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와플 측은 “이전 와플 볼륨 앨범과는 다르게 감성 EDM을 넣어 색다른 분위기의 앨범”이라며 “타이틀 곡 ‘I don’t even care’는 Chiara가 들려준 러브스토리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곡으로 감미로운 피아노 소리와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곡”이라고 설명했다.

와플은 전문적인 엔터테인먼트 경영인을 꿈꾸는 엔터테인먼트경영과 동아리로 실무와 관련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 미래형 뮤직 비즈니스 리더 양성소로 이미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여섯 번째로 시행되는 이번 일렉트로니카 음반 기획·발매 프로젝트는 음반 회사 ‘쿨스 뮤직’의 후원 아래 철저히 와플 학생들의 주도로 이뤄진 프로젝트라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쿨스 뮤직은 홍대 옆 연남동에 위치한 해외 음악 전문 음반사로 팝, 록, 인디아(India), 일렉트로니카, 포크(Folk) 등의 다양한 음반을 발매하는 음반사이다. 미국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조슈아 라딘, 덴마크 소울 펑키 뮤지션 그레거스, 네덜란드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DJ 겸 프로듀서 아르만 세킨 등 여러 나라의 다양한 뮤지션의 음반을 발매해 왔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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