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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상용차 무상 점검

김성훈 기자 | 2019-05-21 14:55

현대자동차는 21∼22일 이틀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Before Service)’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요청하기 전에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현대 상용차의 ‘찾아가는 정비’ 서비스다.

현대차는 물동량이 많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현대모비스 및 협력업체들과 함께 자동차 점검 부스를 마련하고 제동·조향계 등 안전장치와 타이어 등 기본 점검 서비스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한다. 점검을 받으러 부스에 온 고객에게는 와이퍼 블레이드, 전구류, 워셔액 등 소모품을 제공한다.

이번 비포서비스가 이뤄지는 휴게소는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강릉 방향 △서해안고속도로 송산 포도 휴게소 하행선 △경부고속도로 신탄진휴게소 하행선 △칠곡휴게소 상행선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 순천 방향 등 5곳이다. 현대차는 2015년부터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를 시행해 왔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27일에는 서울 송파구 탄천 주차장에서 버스 이용객 안전을 위해 대형버스 대상 특별 점검을 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 1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전국 113개 현대차 지정 상용블루핸즈에서 부품·공임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성훈 기자 ta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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