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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 5G 리얼체험존’ 이용객 70만 명 돌파

이해완 기자 | 2019-05-21 14:53

LG유플러스가 전국 1500여 개 매장에 설치된 ‘U+ 5G 리얼체험존’(사진)을 이용한 고객이 70만 명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U+ 5G 리얼체험존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크린 터치 방식의 체험존으로 지난 3월 선보인 이후 하루 평균 1만3000여 명이 체험존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험존에서는 LG유플러스의 5세대(G) 6대 핵심 서비스인 U+ 프로야구, 골프, 아이돌 Live, U+ VRoARo게임을 대형 터치 화면을 통해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체험존에는 가상현실(VR) 전용 헤드셋(HMD)이 비치돼 있어 고객의 5G 콘텐츠 체험과 영상 시청을 돕고 있다.

U+ 5G 리얼체험존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4회 발명의 날’ 행사에서도 체험할 수 있다. 제54회 발명의 날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체험존은 ‘지난 100년간의 주요 발명품 변천사’ 주제로 운영되는 특별전시관에 전시된다.

이미진 LG유플러스 현장마케팅 담당은 “5G 대중화를 선도하는 LG유플러스는 현재 업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5G 체험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6월에는 400여 개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며 “U+ 5G 리얼체험존에 대한 꾸준한 고객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 매장을 놀이터처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해완 기자 paras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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