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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힐스테이트 감삼’ 분양 … 有주택자 청약 가능

박수진 기자 | 2019-05-20 10:52

주거복합단지 전매제한 6개월
죽전·용산역 이용‘더블역세권’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감삼(조감도)’ 주거복합단지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하 5층~지상 45층, 4개 동으로 아파트는 391가구, 오피스텔 168실을 공급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로 구성됐고,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서대구 일반산업단지와 성서 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와 달서구 내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달서구청 등 행정타운이 인접해 있는 배후 주거지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을 이용하는 더블 역세권인 데다 인근에 남대구IC, 성서IC 등이 인접해 차량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역(KTX)도 2021년 개통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은 물론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세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상서고 등 우수한 다수의 명문학교가 위치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남향, 판상형 위주로 구성했다. 또 일부 세대는 4베이, 맞통풍 구조로 개방감을 높였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2개의 마스터 룸, 2개의 주방 제공으로 2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다.

또 상층부에 대형 테라스를 제공해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본보기집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개관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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