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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서산 동문 꿈에그린’ 잔여분 분양마감 임박

박수진 기자 | 2019-05-20 10:52

한화건설은 충남 서산시 동문동 ‘서산 동문 꿈에그린’ 아파트 일부 잔여 가구의 분양 마감이 임박했다고 20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23층 8개 동, 총 471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59㎡ 119가구 △73㎡ 168가구 △84㎡ 184가구로 구성돼 있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서산 시내권 즉시 입주 아파트로 3.3㎡당 600만 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에 잔금 2년간 유예(30%)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어왔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이 위치한 동문동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갖추고 있는 관공서 밀집 지역으로 주거선호도가 높다. 서산 도심권과는 약 5분 거리에 있으며, 당진과 태안, 대산, 홍성 등 인근 지역 진·출입이 쉽다.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또 서산시 명문학교인 서령중·고교와 인접했고, 인근에 동문초교, 서동초교, 서산시립도서관, 청소년 수련관 등이 위치해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서산시에서는 최초로 ‘스쿨버스 기증’을 통한 안전한 자녀 통학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전용면적 84㎡ 이하, 4베이 설계를 도입했다. 분양사무실은 서산 동문 꿈에그린 단지 입구에 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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