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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 528실 공급

김순환 기자 | 2019-05-20 10:52

현대건설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1157번지(구 에너지관리공단부지)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을 공급한다.

지하 3층~지상 20층, 6개 동의 총 528실 규모다. 전용면적 59~63㎡ 타입이 거실+2룸, 75~84㎡ 타입이 거실+3룸 구조로 이뤄져 있는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상품으로 1~3인 가구, 신혼부부 등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 일부 실에는 3베이(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통풍 및 환기가 우수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 가변형 벽체(59~63㎡ 타입)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풍부한 수납공간을 적용해 소형 아파트와 견줘도 손색없는 상품경쟁력을 갖췄다. 수지구청역 일대 중·고교 학군과 도보 500m 내로 통학 가능한 신월초가 위치해 교육환경도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오피스텔에서 보기 드문 스파형 사우나, 맘스&키즈카페 등 편의공간도 조성한다. 본보기집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역 인근에 마련된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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