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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걸 잘 참는 여자

기사입력 | 2019-05-16 11:39

아픈 걸 잘 참는 여자

한 부부가 치과에 갔다. 여자가 치과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아픈 이가 있는데 빨리 뽑아주세요. 아픈 건 잘 참으니까 진통제는 필요 없어요! 걱정하지 마시고 바로 그냥 당겨 뽑아 주시면 돼요!”

치과 의사는 감동해서 말했다.

“아주머니! 그렇게 아픈 걸 잘 참으시다니, 참으로 용감하시군요. 어떤 이죠?”

그러자 여자 왈,

“여보! 어서 선생님께 아픈 이 보여 드려요!” ^^


남자의 속마음

그의 말 : 여보, 저녁 준비 좀 도와줄까?

그의 속마음 : 왜 아직도 밥이 준비 안 된 거야! 벌써 1시간이나 지났어!

그의 말 : 아내와 가사분담은 철저히 하죠!

그의 속마음 : 난 어지르고, 아내는 청소하고!

그의 말 : 주관이 강하신가 봐요.

그의 속마음 : 성격 참 이상하네! 괴팍하다.

그의 말 : 성격이 참 좋으시네요!

그의 속마음 : 푼수 짓 좀 그만해라.


셋방 구하기

어느 허름한 집의 주인이 ‘셋방 있음. 어린이 없는 분’이라고 써 붙였다. 그런 후 얼마 있다가 노크 소리가 나더니 8살가량 된 사내아이가 들어왔다.

“아주머님, 창문에 써 붙인 걸 봤는데요, 아직 나가지 않았나 해서요.”

이렇게 말한 소년은 잠시 생각하고 나서 이야기를 계속했다.

“어린아이는 없습니다. 나하고 늙은 부모님뿐입니다.”

밖에는 젊은 부부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서 있었다. 셋방은 그들의 차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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