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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의 ‘기생충’ 황금종려상 도전

기사입력 | 2019-05-15 11:39

14일(현지시간) 제72회 칸국제영화제가 개막해 세계 각국 스타들이 프랑스 칸 뤼미에르극장 레드카펫을 밟았다. 왼쪽부터 개막작 ‘더 데드 돈트 다이’ 출연배우 틸다 스윈턴,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엘 패닝,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한국 영화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에 도전한다.

EPA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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