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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진심

기사입력 | 2019-05-14 14:11

남편의 진심

하루는 남편이 아내와 함께 호수가 있는 공원으로 산책하러 나갔다.

마침 팔등신의 아주 섹시한 여자가 그들 앞을 걸어가고 있었다. 남편이 그 여자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침까지 흘리며 쳐다보자 아내는 남편을 살짝 꼬집으며 말했다.

“흥, 당신… 만약에 저 호수에 저 여자랑 내가 빠진다면 누굴 먼저 구할 거야?”

남편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다.

“당신, 요즘 수영 배우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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